학점은행제 쮸니쌤 김호준현직 교육컨설턴트 11년~ing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쮸니쌤을 소개합니다
태권도 선수 겸 사범에서 에듀플래너가 된 김호준입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학생들의 학습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태권도 선수에서 에듀플래너로
20년 넘게 태권도에 매진하며 선수 겸 사범으로 활동했습니다. 운동 하나에 집중한 덕분에 일찍 자리를 잡았고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경제 상황과 삶의 질을 고민하다가 운동을 내려놓고, 미래를 위해 에듀플래너에 도전했습니다.
6년 넘게 만난 사람과 가정을 꾸렸고,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으로 학생들이 목표를 이루도록 돕고 있습니다.
No pain, no gain
운동만 하던 사람이라 처음에는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그때 붙든 것이 선수 시절의 좌우명,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지금은 편입, 졸업, 대학원 진학, 의료보건대학 입학, 경력수첩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학습자를 돕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늘 하는 말
인생 가지고 장난치지 않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시작하시는 만큼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꼭 이루셨으면 합니다. 모르는 부분은 평일, 주말, 연휴 가리지 않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